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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R) 돗자리 영화제, 경기장을 '문화의 장'으로

2017-07-20김호진 기자(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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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R) 돗자리 영화제, 경기장을 '문화의 장'으로 아이콘 플레이 【 앵커멘트 】
남) 지역에 큰 스포츠 행사가 없어 한 동안 애물단지 신세였던 진주종합경기장이
최근 각종 행사들로 시민들을 모으고 있는데요.
여) 특히 올해 처음 열린 '돗자리 영화제'에는 2회만에 누적 관람객 3천여 명이 찾아 경기장이 문화공간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. 보도에 김호진 기잡니다.

【 기자 】
한산했던 진주종합경기장이 모처럼
많은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.

사람들이 모인 곳은 관중석이 아닌
경기장 한가운데 푸른 잔디밭.

모두 경기장에서 펼쳐진
돗자리 영화제를 보러 나온 시민들입니다.

영화를 보러 온 가족과 친구, 연인들은
마치 소풍이라도 온 듯
돗자리를 펴고 앉아 웃음꽃을 피웁니다.

▶ 인터뷰 : 성희경 / 진주시 상대동
- "오늘 여기서 영화제를 한다고 해서 놀랐거든요. 잔디밭도 깔려있고 너무 예뻐서 좋아요."
성희경 / 진주시 상대동

▶ 인터뷰 : 박정현 / 진주시 금산면
- "운동장을 다 빌려서 영화를 같이 보는 게 너무 좋아요. 앞으로 행사가 더 활성화돼서 이런 자리가 많이 마련됐으면 좋겠어요. "

올해 처음 열린 돗자리 영화제는
첫날 1,300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왔고
이후 입소문이 퍼지며 2회 행사에는
1,700여명이 모였습니다.

[CG]
행사는 다음달에도 이어져
2일, 유해진 주연의 영화 '럭키'를 시작으로
9일 오빠생각, 16일 덕혜옹주,
마지막 23일은 판도라가 상영됩니다.

특히 이번 행사는
무료 영화상영에 그치지 않고,
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으로
지역민을 하나로 만들었습니다.

▶ 인터뷰 : 윤하늘 / 진주시 금산면
- "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에 와서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게 너무 좋고 이렇게 사람들이 다 같이 모여있는 게 분위기가 되게 좋아요. "

시민들은 이번 돗자리 영화제처럼
진주종합경기장이
다양한 행사로 시민들에게 개방되길
바랐습니다.

▶ 인터뷰 : 박보규 / 진주시 평거동
- "계속 이렇게 다른 행사들로 경기장을 개방해서 활용방안을 더 많이 늘렸으면 좋겠어요."

지난해 시민들을 위한 체육행사를 개최하고,
워터파크와 콘서트장으로
다양한 활용가능성을 보여준 진주종합경기장.

여기에 영화제까지 합세하며
경기장은 올해에만 17만명이 이용할 것으로
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
▶ 인터뷰 : 이창희 / 진주시장
- "1년 365일 사계절에 걸맞게 개방해 시민들이 좀 더 운동장에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, 또 이곳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았으면..."

지역에 큰 스포츠 행사가 없어
한 동안 애물단지 신세였던 진주종합경기장.

각종행사와 영화제까지 열리며
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중입니다.
SCS 김호진입니다.

※ 이 기사의 저작권은 서경방송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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