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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R) 의령 의병제전, 미국을 매료시키다

2015-10-25홍진우 기자(jw0322@iscs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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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R) 의령 의병제전, 미국을 매료시키다 아이콘 플레이 【 앵커멘트 】
남)요즘 축제의 자립화가 화두인데요,
의령 의병제전이 LA 한인축제에서
의병행렬을 그대로 재현해
미국을 매료시켰습니다.
여) 첫 참가에 농산물 수출계약부터
축제단의 의령방문까지 이어져
앞으로 의령 문화와 농산물을 통한
경제적 교류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
권정숙 기잡니다.

【 기자 】
미국 LA 거리에 용맹한 의병들이
모습을 드러냅니다.
전통 복식을 갖춘 기마 장군들을
선두로 이어지는
160여 명의 기수단과 의병행렬,
가장 한국적인 문화로 만들어낸 장관에
LA가 푹 빠져들었습니다.

▶ 인터뷰 : 남문기 / LA 한인축제 대회장
- "의령에서 의병이 왔기 때문에 처음으로 대박이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. 그 행렬 자체가 정말 살아있는 것이었고,"
▶ 인터뷰 : 남문기 / LA 한인축제 대회장
- "임진왜란 때 그 복장이라는 게 우리 이민 2세, 3세들에게 상당한 교육적인 어떤 철학 같은걸 심어줬다고 생각합니다."

[기자] 이처럼 미국을 매료시킨 의병행렬은 의령과 LA의 문화 경제교류를 늘리는 기회를 가져왔습니다.

의병행렬의 감동이 잊힐까
축제가 끝난 지 2주 만에
한인축제 관계자들이 의령을 찾았습니다.
의령의 문화와 역사,
농산물을 둘러본 이들은
인구 3만의 작은 농촌도시가 가진
가능성을 평가했습니다.

▶ 인터뷰 : 김난향 / LA 한인축제재단 행정부회장
- "의령군을 전혀 몰랐어요. 몰랐는데 이번에 행사관계 때문에 알게 됐는데 제가 여기와서 보니까 음식이라든지 농산물,"
▶ 인터뷰 : 김난향 / LA 한인축제재단 행정부회장
- "특산물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은 제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. 제가 미국에 또 전세계에 많은 홍보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."

이번 축제에서
농산물 15만 달러 수출계약과
상호교류 협력,
매년 의병제전 재현이란 성과를 거둔
의령군은
이 기회를 문화와 관광,
수출 교류 확대로
연결하겠다는 계획입니다.

▶ 인터뷰 : 김영곤 / 의령군청 행정과장
- "앞으로 퍼레이드 참가도 참가지만 앞으로 더 다양화해서 의령군의 특산물을 많이 축제에 참가시켜서"

▶ 인터뷰 : 김영곤 / 의령군청 행정과장
- "수출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식으로 발전을 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왔고요."

축제의 자립화가 화두인 요즘,
의령제전이 보여준 성과는
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

헬로티비 뉴스 권정숙입니다.




※ 이 기사의 저작권은 서경방송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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